성녀 아가타 동정 순교자 기념일

2018. 2. 5. 오전 6:4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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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리하여 마을이든 고을이든 촌락이든
예수님께서 들어가기만 하시면,
장터에 병자들을 데려다 놓고
그 옷자락 술에 그들이 손이라도 대게 해 주십사고 청하였다.
과연 그것에 손을 댄 사람마다 구원을 받았다.

(마르 6,56)


우리의 영은 예수 그리스도의 영으로,

우리의 몸은 에수 그리스도의 몸으로.

우리의 삶은 예수 그리스도의 삶으로.


"주님, 주님을 떠난 다른 것에서 찾으면 저는 죄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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