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는 배에서 내리시어
많은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
그들이 목자 없는 양들 같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들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 주기 시작하셨다.
(마르 6,34)
보아도 보이지 않고
들어도 들리지 않고
만져도 만져지지 않는
주님, 주님의 현존은 기쁨입니다."

2018. 2. 3. 오전 7:03:53
예수님께서는 배에서 내리시어
많은 군중을 보시고 가엾은 마음이 드셨다.
그들이 목자 없는 양들 같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들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 주기 시작하셨다.
(마르 6,34)
보아도 보이지 않고
들어도 들리지 않고
만져도 만져지지 않는
주님, 주님의 현존은 기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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