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예수님의 친척들이 소문을 듣고 그분을 붙잡으러 나섰다.
그들은 예수님께서 미쳤다고 생각하였던 것이다.
(마르 3,21)
하느님을 알아 보는 눈!
"주님, 저의 오관을 열어주시어 주님을 찬미하게 하소서."

2018. 1. 20. 오전 7:00:50
그런데 예수님의 친척들이 소문을 듣고 그분을 붙잡으러 나섰다.
그들은 예수님께서 미쳤다고 생각하였던 것이다.
(마르 3,21)
하느님을 알아 보는 눈!
"주님, 저의 오관을 열어주시어 주님을 찬미하게 하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