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주간 금요일

2018. 1. 12. 오전 7: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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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예수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 병자에게 말씀하셨다.
“얘야,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

(마르 2,5)

하느님의 생명과 사랑을 담고 있는 이 몸!

하느님은 떠난 몸은 정상이지 않는 것!


"주님, 주님을 떠난 것이 어떤 것인지 잊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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