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

2017. 12. 31. 오전 6:3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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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주님의 법에 따라 모든 일을 마치고 나서,

그들은 갈릴래아에 있는 고향 나자렛으로 돌아갔다.
아기는 자라면서 튼튼해지고 지혜가 충만해졌으며,

하느님의 총애를 받았다.

(루카 2,39-40)


하느님의 도우심으로 생존하는 법을 터득한 인간은

하느님의 사랑-영으로 살아가는 은총-총애로 살아가기도 하고,

자기가 터득한 지혜로만 살아가기도 한다.


"주님, 현존의 길을 알게 해주시는 하느님은 찬미받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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