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2018. 1. 1. 오전 6:4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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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러나 마리아는 이 모든 일을 마음속에 간직하고 곰곰이 되새겼다.

(루카 2,19)


하느님의 신비를 마음에 간직하고 공곰히 되새기는 마리아!

현존수행을  통하여 누리는 하느님의 신비!


"주님, 저희 안에서 하느님의 사랑을 누리는 기쁨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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