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에 마리아가 말하였다.
내 영혼이 주님을 찬송하고,
내 마음이 나의 구원자 하느님 안에서 기뻐 뛰니,
(루카 1,46-47)
하느님의 정의-자비가 내 안에서 이루는 파동은
내 마음을 주님께 향하게 하고,
기쁨과 평화의 마음을 이루니!
"주님, 성령 안에서 누리를 정의는 저의 구원입니다."

2017. 12. 22. 오전 6:40:30
그때에 마리아가 말하였다.
내 영혼이 주님을 찬송하고,
내 마음이 나의 구원자 하느님 안에서 기뻐 뛰니,
(루카 1,46-47)
하느님의 정의-자비가 내 안에서 이루는 파동은
내 마음을 주님께 향하게 하고,
기쁨과 평화의 마음을 이루니!
"주님, 성령 안에서 누리를 정의는 저의 구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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