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에 예수님께서 군중에게 말씀하셨다.
1“이 세대를 무엇에 비기랴?
장터에 앉아 서로 부르며 이렇게 말하는 아이들과 같다.
‘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고,
우리가 곡을 하여도 너희는 가슴을 치지 않았다.’
(마태 11,16-17)
자기의 몸에서 이루시는 하느님의 사랑의 파동을
못 느끼거나 관심도 없는 사람들!
"주님, 주님은 당신을 외면하는 그들도 품어 안으십니다."

2017. 12. 15. 오전 6:52:40
그때에 예수님께서 군중에게 말씀하셨다.
1“이 세대를 무엇에 비기랴?
장터에 앉아 서로 부르며 이렇게 말하는 아이들과 같다.
‘우리가 피리를 불어 주어도 너희는 춤추지 않고,
우리가 곡을 하여도 너희는 가슴을 치지 않았다.’
(마태 11,16-17)
자기의 몸에서 이루시는 하느님의 사랑의 파동을
못 느끼거나 관심도 없는 사람들!
"주님, 주님은 당신을 외면하는 그들도 품어 안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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