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제1주일

2017. 12. 3. 오전 6:4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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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것은 먼 길을 떠나는 사람의 경우와 같다.

그는 집을 떠나면서 종들에게 권한을 주어 각자에게 할 일을 맡기고,

문지기에게는 깨어 있으라고 분부한다.

(마르 13,34)


하느님으로부터 받은 권한을 보며,

여기에서 말씀과 현존의 파동에 공명을 이루는 기쁨!


"주님, 저와 하느님과 이루는 사랑의 파동은 저의 구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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