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아버지께서는 모든 것을 나에게 넘겨주셨다.
그래서 아버지 외에는 아들이 누구인지 아무도 알지 못한다.
또 아들 외에는,
그리고 그가 아버지를 드러내 보여 주려는 사람 외에는
아버지께서 누구이신지 아무도 알지 못한다.”
(루카 10,22)
하느님의 생명과 사랑으로 빛나는 이 몸!
성령을 통해서 알게 되는 그 신비!
"주님, 저의 마음에 주님을 향한 마음을 일으켜주시는 빛을 찬미합니다."

2017. 12. 5. 오전 6:42:27
나의 아버지께서는 모든 것을 나에게 넘겨주셨다.
그래서 아버지 외에는 아들이 누구인지 아무도 알지 못한다.
또 아들 외에는,
그리고 그가 아버지를 드러내 보여 주려는 사람 외에는
아버지께서 누구이신지 아무도 알지 못한다.”
(루카 10,22)
하느님의 생명과 사랑으로 빛나는 이 몸!
성령을 통해서 알게 되는 그 신비!
"주님, 저의 마음에 주님을 향한 마음을 일으켜주시는 빛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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