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제1주간 월요일

2017. 12. 4. 오전 7:4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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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백인대장이 대답하였다.
주님, 저는 주님을 제 지붕 아래로 모실 자격이 없습니다.

그저 한 말씀만 해 주십시오. 그러면 제 종이 나을 것입니다.

(마태 8,8)


주님을 통해서 우리는 한 몸이다.

내 몸 안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파동!


"주님, 주님을 통해서 이루어지는 저의 참 자아는 저의 희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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