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제1주간 수요일

2017. 12. 6. 오전 8:3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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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러자 많은 군중이 다리저는 이들과 눈먼 이들과 다른 불구자들과 말못하는 이들,

그리고 또 다른 많은 이들을 데리고 예수님께 다가왔다.

그들을 그분 발치에 데려다 놓자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고쳐 주셨다.

(마태 15,30)


하느님의 현존을 몸으로 느끼는 파동은

하느님을 떠나서 일어났던 모든 상황을


"주님, 현존의 파동은 이 세상을 고쳐주시고 있음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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