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교회의 수호자 원죄 없이 잉태되신 복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유유병일2017. 12. 8. 오전 6:49:46 6글자A−A+ 마리아가 말하였다. “보십시오,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저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그러자 천사는 마리아에게서 떠나갔다. (루카 1,38) 제 안에서 이루어지는 하느님의 말씀은! 우리가 하느님을 알아보게 되는 영광의 빛! "주님, 지금 이 순간이 주님의 말씀의 메신저임을 알게 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추천 6🔗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