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제3주일

2017. 12. 17. 오전 6:56:13

3
글자


 

그 사람은 빛이 아니었다. 빛을 증언하러 왔을 따름이다.

(요한 1,8)


내 몸은 하느님의 생명과 사랑을 담는 몸!

빛으로 내 몸에 오시는 하느님!


"주님, 주님은 저의 생명-사랑이시고, 저는 주님의 성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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