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제3주간 월요일

2017. 12. 18. 오전 7:41:38

6
글자


잠에서 깨어난 요셉은

주님의 천사가 명령한 대로 아내를 맞아들였다.

(마태 1,24)


기도를 할 때면, 하느님을 마주하게 되고,

하느님의 현존에 머물다 보면,

내가 할 일이 보인다.


"주님, 주님의 자비로 살아가는 기쁨을 잊지 않게 하소서."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