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에서 깨어난 요셉은
주님의 천사가 명령한 대로 아내를 맞아들였다.
(마태 1,24)
기도를 할 때면, 하느님을 마주하게 되고,
하느님의 현존에 머물다 보면,
내가 할 일이 보인다.
"주님, 주님의 자비로 살아가는 기쁨을 잊지 않게 하소서."

2017. 12. 18. 오전 7:41:38
잠에서 깨어난 요셉은
주님의 천사가 명령한 대로 아내를 맞아들였다.
(마태 1,24)
기도를 할 때면, 하느님을 마주하게 되고,
하느님의 현존에 머물다 보면,
내가 할 일이 보인다.
"주님, 주님의 자비로 살아가는 기쁨을 잊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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