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제3주간 수요일

2017. 12. 20. 오전 7: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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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천사가 마리아에게 대답하였다.
성령께서 너에게 내려오시고

지극히 높으신 분의 힘이 너를 덮을 것이다.

그러므로 태어날 아기는 거룩하신 분,

하느님의 아드님이라고 불릴 것이다.

(루카 1,35)


현존수행을 하며 느끼는 것을?

성령의 힘이 나의 존재를 이끌어 가는 것을!


"주님, 주님께서 보내시는 셩령과 함께 하시는 몸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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