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제2주간 토요일

2017. 12. 16. 오전 6:3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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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엘리야는 이미 왔지만,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고 제멋대로 다루었다.

그처럼 사람의 아들도 그들에게 고난을 받을 것이다.”

(마태 17,12)


내가 주님의 현존을 알아차리지 못하는 것은?

내 생각과 감정과 오감에 매몰되어 있어서?


"주님, 파동-느낌으로 신호를 보내시는 주님을 찬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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