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제2주간 월요일

2017. 12. 11. 오전 6:43:24

6
글자


 

예수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말씀하셨다.

“사람아,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

(루카 5,20)


나의 생명과 사랑이신 하느님!

나의 생각과 감정과 오감을 정화시키시는 하느님!


"주님, 저의 몸에서 주님의 현존을 느낄 수 있는 기쁨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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