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녀 루치아 동정 순교자 기념일

2017. 12. 13. 오전 7:2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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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때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마태 11,28)


현존수행을 하며,

내 몸에서 일어나는 하느님의 사랑이 이루는 파동은!


"주님, 저의 모든 것이 당신의 모습으로 회복되는 기쁨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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