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 제3주간 토요일

2017. 12. 23. 오전 6:3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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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소문을 들은 이들은 모두 그것을 마음에 새기며,

“이 아기가 대체 무엇이 될 것인가?” 하고 말하였다.

정녕 주님의 손길이 그를 보살피고 계셨던 것이다.

(루카 1,66)


삼라만상을 생성시키시고 돌보시는 하느님!

나를 보살피시는 하느님의 손길!


"주님, 주님의 손길의 파동 그 느낌은 저의 기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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