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저분을 알지 못하였다.
그러나 물로 세례를 주라고 나를 보내신 그분께서 나에게 일러 주셨다.
‘성령이 내려와 어떤 분 위에 머무르는 것을 네가 볼 터인데,
바로 그분이 성령으로 세례를 주시는 분이다.’
(요한 1,33)
내 몸이 하느님의 햇살을 담으면,
내 생각과 감정과 오감에 성령이 흐르고!
"주님, 주님이 비춰주시는 세상이 보인다."

2018. 1. 3. 오전 6:57:05
나도 저분을 알지 못하였다.
그러나 물로 세례를 주라고 나를 보내신 그분께서 나에게 일러 주셨다.
‘성령이 내려와 어떤 분 위에 머무르는 것을 네가 볼 터인데,
바로 그분이 성령으로 세례를 주시는 분이다.’
(요한 1,33)
내 몸이 하느님의 햇살을 담으면,
내 생각과 감정과 오감에 성령이 흐르고!
"주님, 주님이 비춰주시는 세상이 보인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