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탄 팔일 축제 제6일

2017. 12. 30. 오전 6:50:26

2
글자


 

여든네 살이 되도록 과부로 지냈다.

그리고 성전을 떠나는 일 없이 단식하고 기도하며 밤낮으로 하느님을 섬겼다.

(루카,2,37)


온 누리가 성전이고,

내 몸이 성전이고,

우리가 성전이다.


"주님, 주님의 현존을 누리는 기쁨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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