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안에서 말씀하시는 아버지의 영이시다.
(마태 10,20)
현존수행은 성령 안에서 누리는 파동이고,
말씀으로 길이 열린다.
"주님, 불신과 고통은 현존의 빛을 잃었기 때문입니다."

2017. 12. 26. 오전 7:19:16
사실 말하는 이는 너희가 아니라 너희 안에서 말씀하시는 아버지의 영이시다.
(마태 10,20)
현존수행은 성령 안에서 누리는 파동이고,
말씀으로 길이 열린다.
"주님, 불신과 고통은 현존의 빛을 잃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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