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주일

2018. 1. 14. 오전 7:01:06

2
글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와서 보아라.”하시니,
그들이 함께 가 예수님께서 묵으시는 곳을 보고 그날 그분과 함께 묵었다.
때는 오후 네 시쯤이었다.

(요한 1,39)


하느님과 함께 머무는 곳은 현존!


"주님, 현존의 파동은 하느님의 길을 알게 해 줍니다."


댓글 1

  • 2018년 1월 14일 오후 5:48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