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주간 목요일

2018. 1. 11. 오전 6:45:17

4
글자


예수님께서 가엾은 마음이 드셔서 손을 내밀어 그에게 대시며 말씀하셨다.
“내가 하고자 하니 깨끗하게 되어라.”

(마르 1,41)

예수님의 몸을 이루는 내 몸에서

현존의 파동을 숨결로 퍼지는


"주님, 저의 몸에서 주님의 손길을 느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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