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1주간 화요일

2018. 1. 9. 오전 6:47:18

4
글자


말하였다.
“나자렛 사람 예수님, 당신께서 저희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저희를 멸망시키러 오셨습니까?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마르 1,24)


현존이란 내 몸에서 생명과 사랑을 이루시는 하느님과 함께!

지금 이 순간 우리 가운데에서 현존!


"주님, 어둠 속에서도 현존의 파동을 놓치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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