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2주간 월요일

2018. 1. 15. 오전 6:5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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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혼인 잔치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단식할 수야 없지 않으냐?
신랑이 함께 있는 동안에는 단식할 수 없다.

(마르 2,19)


나의 참 모습은?

내 몸에서 이루시는 하느님의 파동!


"주님, 성령 안에서 누리를 정의와 평화와 기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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