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더러운 영들은 그분을 보기만 하면 그 앞에 엎드려,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하고 소리 질렀다.
(마르 3,11)
의식성찰을 통하여 주님을 만날 때면,
"주님, 주님은 저의 구원자이십니다."

2018. 1. 18. 오전 7:02:44
또 더러운 영들은 그분을 보기만 하면 그 앞에 엎드려,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하고 소리 질렀다.
(마르 3,11)
의식성찰을 통하여 주님을 만날 때면,
"주님, 주님은 저의 구원자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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