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에 예수님께서 산에 올라가시어,
당신께서 원하시는 이들을 가까이 부르시니 그들이 그분께 나아왔다.
그분께서는 열둘을 세우시고 그들을 사도라 이름하셨다.
그들을 당신과 함께 지내게 하시고, 그들을 파견하시어 복음을 선포하게 하시며,
마귀들을 쫓아내는 권한을 가지게 하시려는 것이었다.
(마르 3,13-15)
하느님은 우리를 부르시고
함께 지내게 하시며, 마귀를 쫓아내는 권한을 가지게 하신다.
"주님, 현존수행을 통해서 주님은 찬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