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말씀하셨다.
“때가 차서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
(마르 1,15)
하느님의 나라는 성령안에서 누리는 정의와 평화와 기쁨입니다.
(로마 14,17)
주님, 제 몸에서 감도는 주님의 생명과 사랑만이 하느님의 나라를 알게 합니다."

2018. 1. 21. 오전 6:42:04
이렇게 말씀하셨다.
“때가 차서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
(마르 1,15)
하느님의 나라는 성령안에서 누리는 정의와 평화와 기쁨입니다.
(로마 14,17)
주님, 제 몸에서 감도는 주님의 생명과 사랑만이 하느님의 나라를 알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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