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3주간 화요일

2018. 1. 23. 오전 6:38:32

4
글자


그리고 당신 주위에 앉은 사람들을 둘러보시며 이르셨다.
“이들이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이다.

(마르 3,34)


우리 몸에 생명과 사랑이신 하느님을 담으면,

세상 만물과 모든 사람은 우리의 가족이요 몸이다.


"주님, 제 몸에 흐르는 주님의 은총에 놀라움 뿐입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