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프란치스코 살레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

2018. 1. 24. 오전 6:52:33

3
글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너희에게는 하느님 나라의 신비가 주어졌지만,
저 바깥 사람들에게는 모든 것이 그저 비유로만 다가간다.

(마르 4,11)


하느님 나라를 알고 이해하는 것과

성령 안에서 누리는 하느님 나라의 차이는?


"주님, 저의 몸과 영혼에 흐르는 주님의 숨결은 저희 기쁨입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