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4주간 목요일

2018. 2. 1. 오전 6:4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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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러면서 길을 떠날 때에 지팡이 외에는 아무것도,
빵도 여행 보따리도 전대에 돈도 가져가지 말라고 명령하시고,

(마르 6,8)


복음을 전하러 떠날 때,

주님의 현존을 전하는 것이니까!


"주님, 지금까지 누리지도 못한 것을 전한 잘못을 용서하여 주십시오."



댓글 1

  • 2018년 2월 1일 오전 7:55

    저도 그랬어요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