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세의 율법에 따라 정결례를 거행할 날이 되자,
예수님의 부모는 아기를 예루살렘으로 데리고 올라가 주님께 바쳤다.
(루카 2,22)
내가 알고 있는 하느님!
나에게 알려주신 예수 그리스도!
내가 느끼고 있는 성령!
"주님, 저의 생각과 감정과 몸의 오감에 주님의 햇살을 기다립니다."

2018. 2. 2. 오전 6:42:41
모세의 율법에 따라 정결례를 거행할 날이 되자,
예수님의 부모는 아기를 예루살렘으로 데리고 올라가 주님께 바쳤다.
(루카 2,22)
내가 알고 있는 하느님!
나에게 알려주신 예수 그리스도!
내가 느끼고 있는 성령!
"주님, 저의 생각과 감정과 몸의 오감에 주님의 햇살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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