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5주일

2018. 2. 4. 오전 6:4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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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예수님께서 그 부인에게 다가가시어 손을 잡아 일으키시니 열이 가셨다.
그러자 부인은 그들의 시중을 들었다.

(마르 1,31)


지금 이 순간 하느님이 내 몸에 하시는 일을 느껴봅니다.

그분의 숨결!

그분이 나의 세포들을 돌보시는 손길!


"주님, 제 안에서 이루어지는 주님의 영광을 찬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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