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4주일

2018. 1. 28. 오전 6:46:32

4
글자


말하였다.
“나자렛 사람 예수님, 당신께서 저희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저희를 멸망시키러 오셨습니까?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마르 1,24)


우리의 몸의 파동에서 자명함과 찜찜함을 느낀다.

하느님의 현존이 주는 신호다.


"주님, 현존의 파동을 떠나지 않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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