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5주간 수요일

2018. 2. 7. 오전 6:43:38

6
글자


 

사람 밖에서 몸 안으로 들어가 그를 더럽힐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다.
오히려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그를 더럽힌다.
예수님께서 군중을 떠나 집에 들어가시자, 제자들이 그 비유의 뜻을 물었다.

(마르 7,15)


내 안에서 나오는 것은 생각과 감정과 오감인데,

여기에 하느님의 햇살을 담는 것이 수련이다.


"주님, 현존수행을 이끌어 주소서."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