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예수님께서 그 여자에게 말씀하셨다.
“네가 그렇게 말하니, 가 보아라. 마귀가 이미 네 딸에게서 나갔다.”
(마르 7,29)
의식 성찰을 할 때,
주님과 느낌을 공감하면,
"주님, 저를 잡고 있던 영들이 사라지고 주님의 영으로 기쁩니다."

2018. 2. 8. 오전 6:57:25
이에 예수님께서 그 여자에게 말씀하셨다.
“네가 그렇게 말하니, 가 보아라. 마귀가 이미 네 딸에게서 나갔다.”
(마르 7,29)
의식 성찰을 할 때,
주님과 느낌을 공감하면,
"주님, 저를 잡고 있던 영들이 사라지고 주님의 영으로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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