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5주간 금요일

2018. 2. 9. 오전 6:43:42

3
글자


 

사람들은 더할 나위 없이 놀라서 말하였다.
“저분이 하신 일은 모두 훌륭하다.
귀먹은 이들은 듣게 하시고 말못하는 이들은 말하게 하시는구나.”

(마르 7,37)


내 몸에 닿는 예수 그리스도의 손길을 느끼며,

내 몸의 세포들이 용약하는 찬미가를 들으며,


"주님, 현존 수행은 기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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