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중 제6주간 월요일

2018. 2. 12. 오전 7:00:22

5
글자


예수님께서는 마음속으로 깊이 탄식하며 말씀하셨다.
“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는가?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이 세대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

(마르 8,12)


내가 요구하는 표징은 무엇일까?

내가 원하는 세상! 내가 편안한 현실?


"주님, 제가 주님과 함께 하는 표징은 십자가의 길에서 기쁨입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