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2. 16. 오후 1:40:35

5
글자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허리에 띠를 매고 등불을 켜 놓고 있어라.
혼인 잔치에서 돌아오는 주인이 도착하여 문을 두드리면
곧바로 열어 주려고 기다리는 사람처럼 되어라.

(루카 12,35-36)


내 생각과 감정과 오감에 하느님의 햇살이

흐르는 기쁨을 누리며


"주님, 주님을 맞이하는 의로움의 기쁨을 고백합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