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베드로 사도좌 축일

2018. 2. 22. 오전 7:04:28

5
글자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이르셨다.
“시몬 바르요나야, 너는 행복하다!
살과 피가 아니라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그것을 너에게 알려 주셨기 때문이다.

(마태 16,17)


인간의 지성으로 발견하는 하느님!

하느님의 영으로 발견하는 하느님!


"주님, 우리의 지성을 비추시는 하느님을 찬미합니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