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소작인들은 아들을 보자,
‘ 저자가 상속자다. 자, 저자를 죽여 버리고 우리가 그의 상속 재산을 차지하자.’
하고 저희끼리 말하면서,
(마태 21,38)
내 안에서 울리는 현존의 파동에서
하느님을 떠나려는 나의 이기적인 자아를 보며!
"주님, 저의 이기적인 자아도 주님으로 기쁨이 오는 것을 고백합니다."

2018. 3. 2. 오전 6:58:05
그러나 소작인들은 아들을 보자,
‘ 저자가 상속자다. 자, 저자를 죽여 버리고 우리가 그의 상속 재산을 차지하자.’
하고 저희끼리 말하면서,
(마태 21,38)
내 안에서 울리는 현존의 파동에서
하느님을 떠나려는 나의 이기적인 자아를 보며!
"주님, 저의 이기적인 자아도 주님으로 기쁨이 오는 것을 고백합니다."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