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2주간 토요일

2018. 3. 3. 오전 6:51:24

5
글자


그러자 바리사이들과 율법 학자들이,

“저 사람은 죄인들을 받아들이고 또 그들과 함께 음식을 먹는군.”

 하고 투덜거렸다.

(루카 15,2)


모든 것을 창조하시고 돌보시는 하느님!

하느님의 완전한 자비가 이뤄지는 곳!


"주님, 하느님의 사랑의 파동이 숨결을 따라 온 몸으로 흐르는 기쁨을 고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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