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3주간 월요일

2018. 3. 5. 오전 7:10:49

4
글자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

(루카 4,24)


요즈음에는 주변에 온통 정보가 홍수처럼 넘친다.

정보는 사람들의 이야기이고,

하느님의 말씀은 내 안에서 울린다.


"주님, 정보와 말씀의 차이는 찜찜함과 자명함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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