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에게 자비를 베푼 것처럼
너도 네 동료에게 자비를 베풀었어야 하지 않느냐?’
(마태 18,33)
용서하는 기쁨!
퉁치는 시원함!
하느님의 자비!
"주님, 우리 가운데 현존하는 하느님의 나라는 안식처입니다."

2018. 3. 6. 오전 6:39:40
내가 너에게 자비를 베푼 것처럼
너도 네 동료에게 자비를 베풀었어야 하지 않느냐?’
(마태 18,33)
용서하는 기쁨!
퉁치는 시원함!
하느님의 자비!
"주님, 우리 가운데 현존하는 하느님의 나라는 안식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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