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신뢰하지 않으셨다.
그분께서 모든 사람을 다 알고 계셨기 때문이다.
(요한 2,24)
나 자신도 신뢰하면 안 된다.
하느님의 햇살을 담고 있을 때
내 그늘에 가려졌을 때는 너무나 다르다.
"주님, 저는 주님으로 비롯된 자아입니다.'"

2018. 3. 4. 오전 6:39:42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신뢰하지 않으셨다.
그분께서 모든 사람을 다 알고 계셨기 때문이다.
(요한 2,24)
나 자신도 신뢰하면 안 된다.
하느님의 햇살을 담고 있을 때
내 그늘에 가려졌을 때는 너무나 다르다.
"주님, 저는 주님으로 비롯된 자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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