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3주간 토요일

2018. 3. 10. 오전 6:42:19

3
글자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그 바리사이가 아니라 이 세리가 의롭게 되어 집으로 돌아갔다.
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루카 18,14)


바리사이와 세리의 살아가는 방식?

바리사이는 하느님께 감사드리며 자신의 사람을 산다.

세리는 하느님의 자비로 살아간다.


"주님, 주님께 감사드리는 자만에서 진정한 감사를 누리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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