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시려는 것이 아니라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
(요한 3,17)
모든 것은 파동으로 존재한다.
사람은 인격이 있다.
이 파동을 공명 -인격을 이룬다.
"주님, 이 공명이 주님은 찬미하는 공명이 되게 하소서."

2018. 3. 11. 오전 6:43:49
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시려는 것이 아니라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
(요한 3,17)
모든 것은 파동으로 존재한다.
사람은 인격이 있다.
이 파동을 공명 -인격을 이룬다.
"주님, 이 공명이 주님은 찬미하는 공명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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