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순 제4주간 수요일

2018. 3. 14. 오전 6:5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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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아버지께서 하시는 것을 보지 않고서 아들이 스스로 할 수 있는 것은 하나도 없다.
그분께서 하시는 것을 아들도 그대로 할 따름이다.

(요한 5,19)


나의 인격이 성령의 열매로 이루어지게,

내 사랑의 공명이 하느님의 햇살을 담은 사랑이 되게.


"주님, 지금 이 순간 만물 안에서 일하시는 주님께 인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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